가인지컨설팅그룹 대표 · [공식 직함]
전략 · 리더십 · 2세 경영
“완독, 필독 이런 단어를 저도 안 씁니다.”
살롱 진행 중에
책 속 이론을 경영 현장의 언어와 숫자로 바로 옮기고, 답을 먼저 주기보다 동료 경영자에게 질문을 돌려 대화를 엽니다.
[현장 경험에서 나온 관점 한 단락 — 데이지가 받은 프로필에서 옮겨 씁니다]
“살롱은 지식 전달이 아니라 나눔이 중심입니다.” [어떤 경영자와, 어떤 문제를 함께 풀고 싶은지 — 살로니에가 직접 쓴 두세 문장]
“비용 없이 바로 사업에 적용할 아이디어를 세 개 얻었습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