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략 살롱 · 살로니에 김경민 대표 · 경영 멘토
살롱 카드와 여는 라운드로 문을 열고, 살로니에의 미니 특강과 티 타임을 지나, 오늘의 질문에 내 회사의 답을 적어 나눕니다. 나눔과 강의가 반반입니다.
“오늘 이 자리가 아니었으면 그대로 놓칠 뻔했습니다.”